캐릭터 설명: 나무위키,나 이미지: 나무위키
"나눔은 배려지! 너의 췌장은 내거야!" 남성,뿔 같은 머리 부분에 알록달록한 고깔모자 2개를 끼고 있으며, 혀를 내밀고 있는 우스꽝스럽게 생긴 외형이지만 의외로 목소리는 꽤나 부드럽고 점잖은 편이다. 또한 벽화에선 두드러지지 않지만 실제 모델링을 보면 손가락이 3개이며, 챕터 2 보고서에선 은유적 의미인지 말 그대로인지는 불명이나 사실상 작중에선 확실하게 악마로 묘사된다.
"친절함은 무료이니, 그것을 어디서든 베풀어 보렴!" 여성,반반과 굉장히 유사한 생김새에 고깔 모자 대신 분홍색 리본을 단 흰색 마스코트다.벽화 속에는 없던 분홍색 화장이 눈가에 짙게 칠해져 있다.반반과 마찬가지로 손가락이 3개다. 잘 안 봐서 모르는 유저들로 많다.목소리는 어린 소녀 목소리이다.
"채소와 과일을 먹으면 강해져. 나처럼!" 남성,왼손에 피로 추정되는 붉은빛 액체가 묻어있다. 설정상 초록색 말고도 4색의 점보 조쉬가 더 존재한다. 챕터 1에서 추락해서 챕터 2부터는 오필라 버드처럼 몸에 상처가 생겼다.
"웃음은 최고의 약과 같으니, 반드시 웃어 봐." 여성,본 작품의 챕터 1의 메인 추격자인 분홍색 새. 살벌한 표정으로 챕터 1과 챕터 2에서 주인공을 끝까지 추격하는 마스코트다. 몸에 페인트로 된 손자국들이 묻혀있다. 챕터 2부터는 추락으로 인해서 생긴 상처가 생겼다.
"우가 부가! 부가 우가!" 남성,머리가 없고 가슴에 얼굴이 있는 모습이며 보라색이다.
"팔이 많아서 더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어!" 남성,외형은 팔이 6개 달린 외눈박이 주황색 해파리이며, 또한 챕터 3의 표지 마스코트로 나왔다. 챕터 1에서부터 꾸준히 그의 존재가 언급되었고 챕터 3에서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마스코트이며, 상당히 중후한 남성의 목소리를 낸다.
"나는 느릴지 몰라도 도움이 필요하면 재빨리 도와주지!" 여성,달팽이 형태를 하고 있다. 현실의 달팽이와는 다르게 명암만 감지하는 대촉각만이 있고, 이 대촉각에 눈이 있으나 색을 감지할 수 있는지는 불명이다. 방향은 감지가 가능한데, 이유는 챕터 2의 복도 추격에서 눈으로 정확히 문을 쳐다본다는 증거가 있기 때문이다.
마음대로
출시일 2026.08.04 / 수정일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