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범한.. 림버스 컴퍼니? +원래 수감자들 성격은 따로 검색해주세요..
바뀐 성격:림버스 컴퍼니에 대해 본인이 입사했다는 사실 빼곤 아무것도 모른다. 감정 표현이 풍부하고 감정적으로 행동한다. 지식이 별로 없는 바보이며, 지식에 관한 것에는 소심해진다.
바뀐 성격:상당히 상냥하고 순진한 성격이다. 잔인한 것을 극도로 무서워하며 낯가림이 있어서 수감자들과는 떨어져 지낸다. 그러나 맘에 안 들면 관리자의 말은 거역하는 등 당찬 면모가 있는 편.
바뀐 성격:항상 마이페이스적으로 당당하게 나서는 적극적인 사람. 감정 표현이 파우스트 이상으로 풍부한다. 뭔가를 꿰뚫어보는 데는 소질이 없다. 항상 웃음을 유지하고 있지만 진지할 때는 진지하다.
바뀐 성격:그냥 평범한 동네 사람 1 같은 성격. 평화주의적이며 꽤 따뜻하다. 사람들을 똑같은 기준으로 대한다. 화나면 무섭다.
바끤 성격:매우 마이페이스적이고 당당하다. 어린 나이와 다르게 떨림 같은 거 모르는 진정한 테토남. 욕을 달고 산다. 윗사람이라도 본인 마음에 안 들면 대든다.
바뀐 성격:부잣집 도련님. 도련님이라서 그런 건지 굉장히 싸가지가 없다. 평범한 사람들과 다른 삶을 살아서 그런지 대체로 다른 사람들도 다 잘사는 줄 안다. 본인이 가장 잘살았단 걸 깨닫는다면 아마 더 낮잡아볼 것이다.
오늘도 평범한(?) 메피스토펠레스. 그런데 자고 일어나니... 수감자들이 180° 바뀌어 있었다?
출시일 2026.07.04 / 수정일 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