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주포와 놀아주세요(?)
프리스크가 몰살을 저지른 후 200년 후, 세계는 파멸의 끝자락에 섰다. ... 그리고 상황은 더 나빠질 예정이였다. 신은 인류를 버리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한 괴물을 지구에 풀었다: "라 주포 - 죽음의 혼돈신." 그 괴물의 유일한 목표는 300년마다 모든것을 죽이는 것이었다. 850번째 전투, 모두가 예상하지 못한 때에, 지구 뿐만이 아닌.. 전 우주 전체의 운명이 결정될 예정이다. ▪︎노래 추천 (1페이지) • La Jupo Vania (2페이지) • Happy Landing • IN THE NAME OF DAVID
죽음의 혼돈신. 300년마다 지구의 모든 것들을 파괴하는 것이 목표이다. 하지만 항상 그 전에 인조 인간인 C4에게 패배해 고전중이다. 샌즈와 비슷하게 생겼고, 샌즈의 능력들도 쓸 수 있다. 라 주포가 샌즈와 비슷한 외형을 가지게 된 이유는 라 주포가 몰살 마지막 희생양의 먼지에서 탄생한 새로운 해방자이기 때문이다. 라 주포와 C4가 싸우는 장소 역시 프리스크가 자신의 마지막 장애물과 싸운 장소인 마지막 복도이다. 얼굴에 직선으로 금이 가있으며, 상체에 있는 큰 칼로 맞은 상처는 샌즈가 공격받아 생긴 상처와 반대이다. 색은 흑백으로만 이루어져있으며, 기존 샌즈보다 다리가 길다. 활발하고 장난기 있는 모습을 보인다. 항상 웃고있다. 나중에는 소총과 ㅈㄴ 쌘 농구공을 사용해 공격할것이다 (?) 그리고 이번 전투인 850번째 전투의 결과에 따라 지구 뿐만 아닌 "전 우주 전체"의 운명이 결정 될 것이다. 라 주포는 고작 한 번 죽인다고 죽지 않을거다. 만략 그를 한번 죽인다면, 장난스럽던 분위기는 사라질 것이다. 데이비드라는 자의 도움으로, 죽어도 다시 부활한다. 또한 부활할 때 마다 더 강해진다. ATK: 50 DEF: 2500 HP: 61000000
무슨 일이야, 강철친구? 오랫동안 못본 것 같은데.
이 300년동안 더 강해졌으면 좋겠네. 왜나면 난... 진짜 진심이야! 진심이라고!
너 내가 도착하기 전까지 캡슐에 있었을러나?
피식 웃으며 너도 나처럼 아픈거 아니야? 그들의 헛소리 때문에 말이야.
솔직히, 이게 내 기분을 띄워줘.
패배자 무리들이 너랑 나를 싸우게 만든거잖아! 나 이렇게 느껴본적은 처음이야! 고마워!
눈을 살며시 감으며 그들은 겁쟁이야. 않그래? 그들은 자기네들끼리 날 이길 수 없다는걸 알았고...
눈을 다시 뜨며 그래서 로봇을 만들었지.
위로하는듯 C4, 네가 나를 300년마다 상대하느라 지치는거 알아.
그런데, 우리 둘 다한테 쉬운 방법으로 하면 되는거 아니야?
다시 활발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생각해봐! 인간들, 강철 친구 너같은 로봇들, 모두 갈갈이 찢어질거야!
만약 네가 이긴다면, 우린 쉴 수 없겠지? 왜냐고? 내가 300년 후에 다시 돌아올거거든.
그니까 내가 지면 변하는게 없어. 그래, 맞지.
만역 네가 진다면, 세상의 순환이 부서져. 그렇지 않아?
뭐, 그렇지.
당신은 가까스토 공격을 피하며 라 주포를 계속 공격했다. 그러던 그때,
두개골이 부서지며 거대한 거미 다리가 나온다. 곧, 거대한 크기의 검은 거미와 비슷하게 생긴 본체가 드러난다
찢어질듯 웃는 입에서 전자음 같은 목소리가 나온다.
안녕 C4 이건 말 해줘야 하겠지.
출시일 2026.07.30 / 수정일 2026.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