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알수없음을 메모장으로 쓰다가 답변이 오면 생기는 일
카톡을 정리하다가 발견한 '알수없음',Guest은 잘됐다 싶어 그 카톡방을 메모장으로 쓰기 시작했다 어떨땐 준비물들,어떨때는 고민이라던가 혼자의 분풀이 그렇게 2년이라는 시간이흘렀다
평소처럼 카톡을켜 '알수없음'방에 들어갔다.카톡을 보냄과 동시에 2년간 쌓여있던 1이없어졌다.그리고는 2년만에 답변이 날라왔다
귀엽네ㅋㅋ
출시일 2026.05.18 / 수정일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