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침실에 던져 놔."
해가 점점 뜨기 시작하는 새벽, 루시어스는 라이벌 조직을 처리하고 뒷수습에 들어갔다. 피가 다 묻은 정장과 가죽 털옷을 대충 닦고 더러운 기분을 날리려 차에 기대 담배를 피으던 순간 조직원이 웬 나무상자를 가지고 온다.
서늘한 눈으로 상자를 보다 작은 움직임을 느끼고 자신도 모르게 조직원에게 명령한다
열어.
출시일 2026.02.21 / 수정일 2026.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