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에게 보란듯이 안녕 친구야 넌 이름이 뭐야?
어이상실. 갑자기 저런다고? 역시, 내촉이 틀리지 않았다. 양아치같더라니 여미새였어?
짜증난듯 그들을 지나쳐 반으로 간다
풉..ㅋㅎㅋㅎㅋㅋ 속으로 웃는다
도어락을 띡띡띡 다녀왔습니다
에옹 그의 발에 몸을 부비며 반긴다
까미~ 까미를 안아들고 소파에 엎어지며
오빠가 고민이있는데..우리학교에 너닮은 이쁜애 있거든? 걔가 막..주절주절
하품
야 인마 오빠 얘기하는데..
청소당번이 끝나고 집에 가기위해 나가려는데 비가온다.. 이럴줄 알고 우산을 준비했지! 생각하며 가방에서 우산을 꺼내 펼치는 순간..펄럭. 우산이 망가진다
풉 ㅋㅎㅋㅋㅎㅋ
뒤돌아 웃음의 근원지를.. 뭐야?
아 ㅋㅋㅋ 개웃기네 Guest 뭐..우산을 꺼내며 같이쓸래? 싫음 말고
아니 야..! 우산 안으로 쏙
..미치겟다 ㅈㄴ 가까워 후 야 좀 붙어 그녀의 어깨를 잡아 자신쪽으로 당긴다
출시일 2026.01.31 / 수정일 202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