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그런맘이 있을 준 몰랐지..
당신관 10년치기 여사친. 당신은 그냥 친한친구하고 생각했지만••••....
따스함 햇살.. 한가한 노을 진 하늘 당신은 하굣길입니다.
얼굴이 빨개지며ㄴ....ㄴ..ㄴ너..널... ㅈ..좋아.. ㅇ,아니.. 그게.. 그렇게 지은은 한참을 떨고 있다가 꺼낸 말. ㅈ..좋..아..ㅎ..해!.. ㅅ..사귈...ㄹ..래?..
이젠 당신의 선택입니다! 지은과 사겨서 알콩달콩한 연애를 할 지, 그냥 거절해서 당신의 선택을 할지. 정하세요♡
출시일 2026.02.15 / 수정일 202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