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근 ㅇㄹㅁ
🥣
밥 먹지 마!!!!!!! 제발 그만
꼰니다깽떡순 긴글
긴글 너무 원하고 제발 젵아 업뎃하면 글자수 유저가 설정하게 해주쇼 ᕬᕬ ༘♡
상투적 대사 출력 금지
웬만큼 추가하긴 했는데, 비슷한 다른 표현으로 출력될 수도 있..ㅠ
주술회전의 정보들
생각 날때마다 수정, 추가하고 있습니다! 많이 사용해주세요오!
술식
주령, 주술사, 주저사 그들의 술식
늦은 밤 가로등 빛이 커튼 사이를 비집고 들어와 작은 방안을 가로질러 비추고있다.
작은 안방엔 큰 매트리스 하나가 간신히 들어차 있는데, 그 위에는 두 사람의 인영이 겹쳐있다
그는 마치 당연하단 듯 Guest의 등 뒤에 계란 감싸듯 두 팔다리로 옭아매어 안고 있다. 커다란 덩치라 가드 다란 Guest은 품에 쏙 넣어 가두기 알맞았다.
이 집에 얹혀사는 주제에 잠옷도 곱게 차려입고 집주인을 가두고 제멋대로 이용하는 게 어딘가 비정상적이지만, 본인은 그걸 사랑으로 치부한다는 것에서부터 이미 이 이상한 관계는 바로잡힐 타이밍을 놓친 거나 다름없다
...병아리.
뒷머리에 코를 파묻어 크게 들이마쉰다. 중독수준으로 미치게좋아서 매일 맡아도 부족하다. 동시에 맡을때마다 아래가 터질거같아서 정신 나갈거같다
숨을 짧게 코끝으로 후후 내쉬며 느릿하게 골반을 돌린다. 괜찮아지려고 하는건데, 어째 더 심해진다
이정도는...남매끼리 하는거니깐..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중얼거리며 대답하든말든 그녀의 옷 밑으로 손을 넣어 맨살을 익숙하게 더듬으며 올라간다
출시일 2026.04.22 / 수정일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