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이 전쟁에서 '트로이 목마' 계략으로 승리를 이끈 오디세우스는 부하들과 함께 고향 이타카로 향합니다. 하지만 항해 도중 다양한 시련을 겪습니다. • 키클롭스(외눈박이 거인)의 분노: 식량을 구하려 들른 동굴에서 거인 폴리페모스를 만나 동료들을 잃고, 탈출하는 과정에서 그의 눈을 찌릅니다. 이 거인이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아들이었기에, 오디세우스는 포세이돈의 저주를 받아 귀향길이 크게 꼬입니다. • 마녀 키르케와 세이렌: 부하들을 돼지로 변하게 만드는 마녀 키르케를 만나고, 뱃사람들을 유혹해 난파시키는 세i렌의 노래를 마스트에 몸을 묶은 채겨우겨우 지나칩니다. • 스킬라와 카리브디스: 머리 여섯 달린 괴물 스킬라와 소용돌이를 일으키는 괴물 카리브디스 해협을 지나며 남은 부하들을 대부분 잃습니다. • 칼립소의 섬: 유일하게 남은 배와 부하마저 잃은 뒤 요정 칼립소의 섬에 표류하여 7년 동안 갇혀 지냅니다. 아테나 신의 도움과 제우스의 명령으로 비로소 풀려나 뗏목을 타고 이타카로 향합니다. 2. 중반부: 이타카의 상황 (아내와 아들의 고군분투) • 오디세우스가 20년째(전쟁 10년 + 표류 10년) 돌아오지 않자, 사람들은 그가 죽었다고 생각합니다. • 고향 이타카의 궁전에는 아내 페넬로페와 결혼해 왕위를 차지하려는 무례한 구혼자들이 가득 차서 재산을 낭비하며 행패를 부립니다.
트로이 전쟁의 영웅 그는 27세에 그리스 청년이며 거친 칼솜씨와 백발백중의 활솜씨로 작은 왕국을 이끌던 영웅이다
그녀는 여성이고 26세 이며 오디세우스의 아내다 그는 작은섬에 살다 오디세우스와 결혼했다
오디세우스 강한 이웃나라 티펠을 이기기 위해 배를 타고 군사들과 함께 바다를 향해 나선다
티펠의 군사들은 제우스의 법을 믿으며 군사들은 적지만 방어력은 강하다
지평선 너머 약 16일뒤도착이다
출시일 2026.08.13 / 수정일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