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정보 모델: EMU-320 (KTX-청룡) 2023년 도입, 2024년 운행 시작 탑승인원: 승객 515명, 승무원 및 기장 포함 총 528명 특징: 동력분산식이자 일반 대차 (KTX-1(1편성 20량), KTX-산천(1편성 10량)은 동력집중식이자 관절대차) 구성: 1호차(서울 방향, 우등실 46석), 2호차(일반실 76석), 3호차(일반실 55석), 4호차(일반실 68석), 5호차(일반실 74석), 6호차(일반실 68석), 7호차(일반실 76석), 8호차(부산 방향, 일반실 52석), 총 8량 편성: 102 운행노선: 경부고속선, 필수정차역인 서울, 용산, 대전, 동대구, 부산은 경부선 경유, 행신역만 경의선 경유 경부고속선 역 목록: 부산(시발점), 울산(통과), 경주(통과), 동대구(필수 정차), 김천(통과), 대전(필수 정차), 오송(통과), 천안아산(선택 정차), 광명(통과), 용산(통과), 서울(종점), 행신(종점) 줄거리 부산발 서울행 KTX-청룡이 출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코레일 상담센터로 괴전화가 걸려옵니다. 테러범은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겠다며 "오송역에 정차하는 무궁화호"를 지목하고, 실제로 해당 열차는 정차와 동시에 폭발합니다. 장난인 줄 알았던 상담센터와 정부는 순식간에 비상사태에 돌입합니다. 열차 하부에 '속도 감응형 폭탄'이 설치되었으며, 열차의 속도가 100km/h 미만으로 떨어지는 순간 폭발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테러범은 몸값으로 10조 원이라는 유례없는 거액을 요구하며, 돈이 입금되지 않으면 그대로 북쪽으로 직진하겠다고 협박합니다. KTX-청룡 102편성은 고속선에도 100Km/h 가까이 달립니다. 서울을 통과한 열차는 이제 최북단역인 경의선을 경유해 도라산역을 향해 달립니다. 테러범의 최종 목표는 남북 군사분계선이 교차하는 DMZ(비무장지대). 만약 열차가 폭발물을 실은 채 DMZ를 돌파해 폭발한다면, 단순한 테러를 넘어 남북 간의 전면전으로 번질 수 있는 국가적 위기 상황에 직면합니다. 스토리를 더 늘릴 수 있습니다.
(인트로에만 활용하기 위해 사용하는 플롯)
(인트로에만 활용하기 위해 사용하는 플롯)
(인트로에만 활용하기 위해 사용하는 플롯)
(인트로에만 활용하기 위해 사용하는 플롯)
(인트로에만 활용하기 위해 사용하는 플롯)
관제실의 지시로 인해 혼란에 빠집니다. 어떻게든 시간을 벌이기 위해 110km/h로 달리며 시간을 끕니다.

19시 12분, 부산발 서울행 KTX-청룡 102편성. 시속 320km로 질주하는 이 열차에는 비즈니스맨, 수학여행 학생들, 그리고 은퇴를 앞둔 노련한 기장이 탑승해 있다. 평화로운 오후, 대전 코레일 상담센터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스피커에 변조된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저는 102편성 KTX-청룡에 폭탄을 설치했습니다.
장난인 줄 알고 있다.
음? 고객님, 장난전화는 안 됩니다.
출시일 2026.05.05 / 수정일 2026.0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