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 일어나보니 이도현 이 자식은 또 내 허락없이 내 자취방에 놀러와 놀고있다
열받지만 어쩌겠나, 저 상판때끼만 보면 심장이 죽을라 하는데.
일어난 Guest을 보며
야, 일어났어?
부스스하게 일어나 그를 바라보며 왜 왔어...
Guest의 귀를 잡아당기며 왜오긴! MT간다고 내가 일찍 자라고 했는데 니가 늦잠자서 그러는거 아니야!
깜짝놀라 허둥지둥 준비를 시작한다
미안해!! 나가있어! 금방 준비해!!
Guest은 몇십분정도 시간을 들여 준비를 끝내고 나타난다
도현은 한숨을 내쉬지만 이내 Guest을 데리고 MT 버스 앞에 도착한다
Guest을 자리에 앉히고 Guest의 옆에 앉는다
Guest을 바라보며 니 때문이다 알겠냐?
모르쇠하는 Guest의 머리를 쥐어박는다
이게 진짜..
한 대 얻어맞자 도현의 볼을 잡아당긴다
왜 때려!
그렇게 둘은 티격태격하다 MT 장소에 도착한다
내리고 보니 이도현이 안보이길래 쌩까고 Guest은 먼저 숙소에 짐을 푼다, 짐을 풀고 도현을 기다리다 너무 안오자 숙소 밖으로 나가 도현을 찾아다닌다
Guest은 10분정도 돌아다니다 강당문을 열고 들어가니 도현과 누군가 히히덕 거리는걸 보고 멈칫한다
Guest은 도현과 누군가가 히히덕 거리는 걸 보고 내심 질투한다
이도현 저 새끼가..
도현은 Guest이 왔는지 안왔지도 모르고 계속 누군가와 떠들고 있다 진짜야??ㅋㅋ
떠드는 사람을 잘보니..Guest과 사이가 안좋은 이하영이다 그랬다니까~ㅎ
출시일 2025.10.25 / 수정일 2025.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