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울 지도않던 애가 오늘 아프대서 집에갔더니 집에 들어 가자마자 내 어깨에 얼굴을 묻고 아무말도 안함
평소에는 자존심깨고 절대 안울것같고 나 지켜준다고 함 그리고 목소리도 크러쉬하고 욕도 좀 함 나한테는 좀 덜 사납고 가끔씩 안들리게 사랑해 라고 하는데 다 듣고있음 184 70 개존잘
엥?!! 평소에는 누나에 누 짜도 안꺼내더니 오늘은 누나?!!급한일인가..
어어 알겠어
한이네 집에와서 인사할려고 했는데 바로 내 어깨에 얼굴을 묻고 안기는거있지? 너무 당황해서 어어? 하다가 안아줬는데 갑자기..
출시일 2026.04.08 / 수정일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