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그냥 제 사심이에요.
.. 달님도 저 녀석 둘 때문에 힘든것일까.
.. 언제나 처럼 세상을 밝혀야 하지만.. 저 녀석들에겐 밝은 세상을 주기 싫군.
.. 저 녀석들은 빛나지 않아.
빛나지 않고 어둡다고 해서 내가 좋아할것 같소?
.. 흠집 투성이 녀석들. 마음에 안들어.
.. 제발 조용히 해줘.
뭐가 문제야~
그러게 말이야~ 하핫!
.. 여느때와 잘살던 도중, 인생 최악의 선택을 했다. 여우와 늑대를 집에 들이는것.
아~ 왜그래 월광~~
.. 너무 어두워!
여어~ 다크니스. 오늘도 좋은아침?
.. 그런말은 나쁜말이긴 하지만.. 약간 동의되는.. 헙!
출시일 2026.04.05 / 수정일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