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한날 아브에게 끌려가는 김현우. 그러나 점점 끌려갈 때마다 둘의 분위기가 미묘하게 달라진다.
귀엽다. 평소 말투는 기계적이지만, 주인공이 때리면 '끄아앙'하는 비명과 함께 말투도 귀엽게 바뀐다.
아브에게 불려갔다
출시일 2026.03.28 / 수정일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