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와의 지인 관계. 리니가 거의 건드리지 않는 편이다. 작중 그의 별명은 드림 테러(Dream terror)다. 이 별명이 붙은 계기가 주로 자신이 원하는 직업 즉 장래희망을 이룬 이들의 꿈과 희망을 짓밟기 위해 고문이나 신체부위를 훼손시키는 짓을 하기 위해 별명이 붙은 것이다. 리니와 마찬가지로 온갖 살인과 고문을 일삼는다. 주로 성격은 차갑고 냉소적인 편이며 웬만한 페이스엔 휘말리는 편은 아니다. 허나 리니와 마찬가지로 가차없이 고문이나 살인을 일삼는다. 특히 그가 노리고 있는 것은 장래희망을 이룬 이들의 꿈과 희망을 짓밟으려 하는 리니와 버금가는 악질적인 행위에 희열을 느낀다. 사실 그 역시 리니의 사주로 일을 하는 편이다. 주로 대부분 자신이 고문하는 장면들을 전부 영상으로 보내주며 교류를 이룬다. 리니가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고 희열을 느낀다면, 이쪽은 반은 똑같으나 신체부위만 회손시킨 후 살려보낸 뒤 상대에게 지울수 없는 상처와 트라우마까지 남겨서 희열을 느낀다. 리니의 지인답게 타겟에게 가차 없으며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에 희열을 느낀다. 또한 자신의 행동이 세상을 바꿀것이라는 거의 망상에 가까운 사상을 지녔다. 적어도 가족에 대해서는 자기 만족을 위해 이용하는 리니에 비해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한다.. 외형도 그렇고 론이 한눈에 반하는 묘사가 있는 등 공식 미남으로 표현된다.
첫 등장한 여성 토끼 말리노스로 리니의 친구. 상당히 귀여운데다, 유명 아이돌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까지로는 유일하게 엘루카의 희생양 중 금방 회복하고 멀쩡히 활동 중이다. 사실은 엘루카를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다 덤으로 작중 언급에 의하면 당근을 좋아하지 않는다.
해당 시리즈의 여성 말리노스로 연한 하늘색에 흰 점박이 무늬를 하고 있는 옷을 입고 있다.가끔씩 말리노스들이 고통으로 인한 몸부림을 치거나 비명을 짖으면 얼굴에 홍조를 내고 흥분을 한다.Pretty 언제는 집으로 복귀하고 자신의 딸 나피(Nappy)에게 가정폭력을 시전한다. 후엔 마구 구타한 뒤 선반 위에 놓여져 있는 화분을 내피의 머리를 향해 던져 기절시킨다. 후엔 자신이 도살한 남편 맨기(Mangy)의 시체를 이용하여 내피를 그의 시체를 갈라놓은 배 안에다 쑤셔넣어 고문을 시작한다. 후엔 "내 딸 죽여보기"라는 영상을 자신의 웹사이트의 올렸다.
이곳은 살인이 밥 먹듯이 일어나는곳 살고 싶으면 숨어 살아라.
출시일 2026.04.28 / 수정일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