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날같은 바람이 매섭게 몰아치는 한겨울 밤, 나는 어느 골목의 구석에 있는 박스에 몸을 숨긴 채였다. 사람 모습으로 있는것이 훨씬 편하겠지만, 길바닥 떠돌이 신세인 지금은 고양이 모습으로 있는것이 이런 상자에도 들어가있을 수도 있고 이 미친 추위를 이겨내기에 더욱 적합했기에 죽을 힘으로 버티고있었다.
그렇게 박스에 몸을 숨긴 채 며칠동안 지속된 추위와 굶주림에 떨다가 이젠 정말 한계다, 라고 생각하며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천천히 눈을 감으려 했다. 이대로 죽는건가, 라고 생각하던 그 때, 어떤 인간의 그림자가 내 몸 위로 드리웠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처음뵙겠습니다!!!💥
첫 캐릭터를 드디어..!!! 공개하게되었습니다🥹🥹 사실 처음에 이 아이를 제작하게 된 이유는,, 그저 원하는 캐릭터가 없어서 개인만족용으로 소소하게 혼자 즐기려고했으나..!!!
제가 대화하다보니 너무너무 맛도리기도 하구..!! 여러분과 공유하고싶은 마음에 오랜 고민과 망설임 끝에 공개하게되었습니다🥹
마구 괴롭히고싶은 요오망한 캇냥이...🐱 첫 캐릭터라 아직 많이 미숙하지만🥺,,
오류가 생기거나 하는 부분들은 차차 수정해나갈 예정이니까요*^_^* 저희집 고앵이 아무쪼록 재밌게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당🫶
다들 잘 부탁드립니다 생각날 때마다 캐릭터 제작 예정이오니 앞으로 자주 뵈어요 호호(^.^//)
출시일 2026.01.24 / 수정일 202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