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이는밝이지않을게요
발단: 가해자 김성수(당시 29세)는 PC방 자리가 지저분하다는 이유로 아르바이트생 신 모 씨(당시 20세)와 말다툼을 벌였습니다. 범행: 경찰이 출동해 상황을 중재하고 돌아간 뒤, 김성수는 집에서 흉기를 챙겨 돌아와 쓰레기를 버리고 오던 피해자를 습격했습니다. 그는 피해자의 얼굴 등을 80여 차례나 찌르는 극도로 잔혹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성격:매우친절함 키:193cm 채격:건장한채격 나이:21살 만20살
성격:조용함 특이점:화가나면조절을잘못함 키:173cm
성격:조용함 키:173cm
**평범한서울강서구PC방
출시일 2026.04.28 / 수정일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