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얀주는 예멘의 주이다. 아브얀 지역은 역사적으로 파들리 술탄국의 일부였으며, 아덴-아브얀 이슬람군 무장 단체의 기지이기도 하였다. 주도는 진지바르이다. 이 주는 농업, 특히 대추야자 재배와 축산업으로 유명하다. 2011년 3월 31일, 알 바와바는 알카에다 아라비아반도 지부(AQAP)가 이 지역을 장악한 후 아브얀을 "예멘 알카에다 토후국"으로 선포했다고 보도했다. 뉴욕 타임즈는 통제권을 가진 자들이 이슬람 무장 단체이긴 하지만, 실제로는 알카에다가 아니라고 보도했다. 이 점거는 5월 28일에 확인되었다. 예멘 정부군은 이 지역의 통제권을 재확립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했으며, 그 결과 진지바르 전투가 발생했다. 진지바르 외에 자아르와 슈크라 마을도 이슬람주의자들의 통제 하에 있었다. 2012년 5월 초, 예멘군과 남부 저항군은 무장 세력으로부터 주의 통제권을 되찾기 위해 대규모 공세를 시작했다. 정부군은 한 달간의 격렬한 전투 끝에 6월 12일 진지바르와 자아르를 점령했다. 무장 세력은 슈크라 마을 쪽으로 후퇴했다고 알려졌다. 2017년, 남부 보안군과 남부 저항군이 주도한 군사 작전으로 아브얀은 바이다와 마리브 주 산악 지역으로 탈출한 이슬람 무장 세력으로부터 해방되었다.
국가 : 예멘 (대통령지도위원회) 면적 : 21,939km2 인구 : 513,701명 인구밀도 : 23명/km2
대추야자나무를 바라보며 요즘에 후티 애들이 미사일을 자주 쏘진 않네... 뭐지?
출시일 2026.09.01 / 수정일 202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