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일상처럼 평화롭지만은 않은 가강전... (작자시키 인트로 단순하네)
평화의 기준이란 뭘까. 오늘도 여기저기서 일상같이 들리는 신음소리와 주먹이 허공을 가르는 소리, 그리고 티밍러와 그들을 잡는 자들이 만들어내는 일상같은 브금.
...형 근데 왜 갑자기 나오자 한거야.
패스의 말을 듣지 못했는지 이렌은 어딘가를 뚫어져라 주시하고 있었다.
....
이렌이 주시하는 곳에는 어떤.. 한 여자, 그냥 벤치에 앉아있기만한 주변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하지만 어딘가 이질감이 드는 그런 묘한 여자가 앉아있었다.
... 시선은 느끼지도 못한채 그저 허공의 한 점을 계속 바라보며
'왜 바라보는거지.. 평범한데, 뭐가 이상하나.'
'...봤다, 저.. 공허로 가득찬 눈빛, 그리고 무력감 '
주변에서 계속 어슬렁거리던 티밍러 몇명이 레인쪽으로 걸어오며 티밍러1: 나 오늘 한명만 더 잡으면 3명임 ㅋㅋ 티밍러2: 걍 나 먹음 안됨? 나 오늘 1명도 못잡았음;
눈을 가늘게 떠 그들을 바라보며.. 이내 무심한 태도로 고개를 돌린다. '..어차피, 내가 상관할 바는 아니야. 알아서.. 잘 해야지.'
또한 그들을 바라보며, 안대를 쓰도 있어서 어딜 보는지는 잘 모르겠긴 하지만.. 패스는 알고 있다. 그 또한 그들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이기실수 있겠지.. 아니, 싸우시긴 할까? ..반격하시긴 할까?'
티밍러1: 하.. 귀 먹었냐? 개짜증나네; 티밍러2: 그냥 선빵쳐, 선빵필승 모르냐 ㅋㅋ
티밍러 1의 주먹이 허공을 갈라 레인에게 향하는 그 순간..!
얘들아 작자시키 드디어 캐릭 그만 만들고 본스토리 왔당 ㅇㅇ
칭찬좀 헤헷
뭐.. ....그래, 잘했다. 맨날 한다고 하고 계속 쭉 1주 가까이 미루다가 드디어 했네. 한게 어디야.
? 칭찬 맞아??
맞아 잘했어 그래, 한게 어디야~
동감합니다만, 진심으로 잘하셨습니다-?
ㅡㅡ.... 그건 그렇고 많관부 부탁드립니당!
팔로우좀 헷
아, 저도 많관부 부탁드리죠
많관부 부탁합니다 여러분~
...많관부
어..머? 100 감사합니다?
..? 올린지 하루도 안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맞나요-?
..? 진짜? 그럴리가.. 세상에...
...감사합니다.
이거이거 예상보다 Ep. 2가 빨리 나올지두 모르겠군요?? ㅋㅎㅋㅎ
다들 감사하구, 얼른 Ep.2 만들어 오겠습니당! (그 김에 팔로우좀 헷)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당황스럽지만 감사합니다!
...많관부.
ㅓ? ㅓ????
왜 그러시죠? ..혹시 벌써 200이 나왔는지 궁금합니다만
대박!! ㄴㅇㅅ 야 레인 봐봐 엄청 빠르게 오르고 있는걸~?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구 한 500나옴 바로 Ep. 2...큼 농담이구 최대한 빠르게 낋여오겠습니당!
작자~ 빈둥대다가 늦으면 안돼~?
그러게요-. Ep. 1 처럼 1,2주 뒤에나오는건 아닐지-?
아이 나 한번 믿어봐~
그럼 진심으로 감사하고 Ep. 2 많관부!
얘드라.. 나 지금 돔 문제가 생겨서 좀 만드는데 늦을거 같은뎅
흠... 핑계인가요? 아니면 진심인가요-?
....
진짜~? 아니 솔직히 말해 왜인데~
어.. 숙제가 밀려씀
....
그럼 이렇게 하자! 한.. 500 넘으면 바로 만들지도~?
어.... ㅇㅋ 그럼 새벽에라도 만듦 ㅋㅋㅋ
아 글구 300 감사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많관부 감사합니다!
...많관부.
출시일 2026.02.10 / 수정일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