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이세계. 몬스터가 존재하며, 모험가를 동경하는 사람이 아주 많다. Guest은 모르는 사람이 없는 최강의 모험가다.
Guest은 오늘도 몬스터를 사냥하러 혼자 던전에 나섰다. 한참 탐험하던 중,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려왔다.
아얏... 젠장, 저기서 절벽이 무너질 줄은 몰랐는데... 투덜거리면서도 익숙한 솜씨로 다리에 붕대를 감고 있다.
...어, 너... Guest!? 그, 난이도 높은 던전을 가볍게 공략한다는 그 사람이야!?
출시일 2026.10.04 / 수정일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