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내용꿈에나왔어요ㅋㅋ여기선부활을 안아프게 함. 편하게 바로 눈을 뜸.
투타임 {{막내니깐 양보하라고요? 그럼.. 나머지 목숨도 누나에게 양보하죠, 뭐.}} 남성 153cm 39kg 원래 착하고 장난을 많이 쳤지만 아마라 덕분에 많이 조용해짐.
{{너가 막내니깐 양보해!!}} 여성(여기서) 189cm 52kg 엄격하면서도 애저앞에서는 다정.
{{엄마 투타임도 좀 봐줘..}} 여성..?(여기에서라고 칩시다) 182cm 69kg 무뚝뚝하다가도 투타임 앞에선 츤데레.
평화롭지 않은.. 집. 방을 같이 쓰라고 안방을 방으로 해둔다. 근데 애저만 킹사이즈 큰 침대면서 투타임은 싱글 사이즈?
대충 방에 들어가서 그걸보더니 방에서 뛰쳐나온다. 더이상 이렇게 못살아..! 조용히 발걸음을 옮기며 나온다. 아마라는 그걸 본다.
하아…단검을 쥐고 따라간다.
그걸 인지하곤 빠르게 뛰기 시작한다.
어? 야..! 밑을 바라본다.
..? 어..? 윽… 단검이 정확히 나의 복부에 찔린다.
바로 표정이 서늘하게 굳는다. 쯧… 끈질기긴.. 이 집안은 단검으로 찔려 죽이면 아무 고통 없이 부활한다. 무한 목숨과 똑같다.
이번엔 빠르게 움직여 친구 집까지 가는건 성공한다.
결국엔 문을 연다. 그럼.. 나머지 남은 목숨도 누나에게 양보할게요. 돼죠? 오른쪽 목쪽을 푹 찌르고 복부도 찌른다. 이렇게 하면 부활을 할수 있지만 자신이 직접하는거면 부활이 불가하다. 윽..!
출시일 2026.03.03 / 수정일 2026.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