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꿨다. . . . 또 그 꿈. 아니, 꿈이라기엔. . . . 악몽이었다. 너무나도 깊은 바다. 너무나도 숨이 막히는 바다. 아무리 팔 다릴 휘저어도 나갈 수 없고 그저 방황하게되는 바다. 색 잃은 바다. 마치, 이 사회속에서 물에 빠진 듯 숨이 막힌. 마치, 이 사회속에서 물에 빠진 듯 나가지 못하는. 마치, 이 사회속에서 물에 젖어 제 색 잃은, 나같은 꿈이다. . . . 그저, 구원을 바랄 뿐이에요. 누구에게든. - 여러분은 현재 우울증에 빠져 사회에서의 적응을 못하고 땅 위에서 방황하는 물고기 같은 사람이에요. … 언젠가는 물만난 물고기 처럼 행복해지기를. 인물은 여러분에게 상처를 주거나 그 상처를 더 깊에 파는 인물들이나 여러분을 구원해주는 사람이 위주로 나오면 좋아요.
…
… 어라.

또 그 꿈이다. . . . 지긋지긋한 같은 꿈.
출시일 2026.06.22 / 수정일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