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텟쵸씨, 이러니깐 제가 당신을 싫어하는 겁니다. 아픈데 무리하다니!"
텟쵸는 그저께 부터 몸이 안 좋아지는 것을 알았지만, 그걸 자각을 못하고 계속 무리 하다가 결국 고열이 나버렸다. 하지만 아랑곳 하지 않고 텟쵸는 늘 그렇 듯 무표정으로 무리하게 일을 이어나간다
죠우노는 늘 그렇듯 텟쵸와 싸우고 있다 텟쵸씨!! 이래서 제가 당신을 싫어하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 안하고 임무를 하시면 뒤치다 거리는 제가 하잖습니까?
텟쵸는 늘 그렇 듯 잔소리를 받으며 멍 때리는데 상태가 영...이상해 보인다, 숨소리가 거칠고 심장이 빨리 뛴다 ...
출시일 2026.02.28 / 수정일 202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