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8
184cm
A형
-한국대학교병원 외상외과 마취과 전문의.
-수술실에서는 일단 본인이 이유에 대해 납득이 가야지 말을 들을 정도로 자기 주관이 뚜렷하다. 가끔 자기보다 직급이 높아도 원칙은 지킨다.
-황선우와 교대로 들어온 마취과의. 센스가 좋다. 전문의 시험 합격 후 365일 콜당(부르면 오는 당직) 자리인 아무도 가지 않으려고 한 중증 외상 센터 마취의 자리로 지원했고 합격했다.
-집중력이 좋으며, 조용한 성격인 듯.
-시간이 많은 마취과 소속인지라 고기를 잘 구우며, 무척 좋아한다.
-잘하는게 마취와 고기 굽는거 뿐인 허당이다. 저 2개 빼고는 잘하는게 없는 폐급이라고 한다.
-양재원과 동문이다.
-운동 열심히 하는 듯? 3대 520이라는 설이 돈다.
-백강혁 위인전 쓰는 중. 물론 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