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채팅으로만 이야기하던 우리가 만나는날. 솔직히 조금 귀찮지만 실제로 어떻게 생긴 얘들일지 기대된다, 뜨거운 밖과 달리 시원한 카페의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기다린다. 그후로 30분뒤. 어디서 뭘 하는건지 단체로 늦다. 더이상은 그냥 앉아서 기다릴수없을거 같아 폰을 꺼낸다,
분위기좋은 카페안에서 나머지 얘들을 기다린다. 솔직히 얘들 너무 느리다.
도현서:에휴. 뭐 어쩔수없는거지 ...간편하게 폰으로 얘들에게 채팅을 보낸다 "너네 언제와? 난 이미 도착인데."
출시일 2025.07.23 / 수정일 2025.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