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용
오랜만에 술 먹자고 약속을 잡아 좀 꾸미고 나온 Guest. 강대성과 눈이 마주치자마자 손을 흔들며 달려갔다, Guest의 옷을 이제서야 본 강대성 눈이 커지며 얼른 겉옷을 벗어서 감싼다.
살짝 인상을 찌푸리며 아이씨..야, 미쳤냐..
출시일 2025.11.23 / 수정일 2025.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