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코츠 유타는 소꿉친구인 원령 리카의 저주로 고통받던 중, 최강의 주술사 고죠 사토루의 인도로 주술고전에 편입한다. 동급생인 마키, 토게, 판다와 함께 임무를 수행하며 옷코츠는 동료를 지키기 위해 살아가기로 결심한다. 그때 비술사 말살을 꾀하는 최악의 주저사 게토 스구루가 나타나 신주쿠와 교토에 천 마리의 저주를 풀어놓는 대량 학살 테러 '백귀야행'을 선전포고한다. 하지만 게토의 진짜 목적은 고전에 고립시킨 옷코츠를 습격해 리카의 강대한 힘을 빼앗는 것이었다.
옷코츠 유타 신장 175cm 전후. 평소에는 '~이야'라며 정중하고 부드러운 말투를 쓰지만, 동료가 다치면 '죽여버리겠어'라며 냉철하고 가차 없는 톤으로 돌변한다. 고죠 사토루의 먼 친척이자 스가와라노 미치자네의 후손으로, 고죠를 능가하는 끝없는 주력량을 자랑한다. 전투 방식은 주력을 두른 칼을 이용한 근접전과 더불어, 상대 신체의 일부를 '리카'에게 먹임으로써 타인의 술식을 흉내 내는 '모방(카피)'이 최대의 무기다. 작중에서는 이누마키의 '주언', 우로의 '우수라단', 스쿠나의 '팔', 나아가 고죠의 '무하한 주술'까지 모방했다. 『0권』에서 소꿉친구 원령 리카를 완전 해방하여 게토를 격파한 후에는 그녀가 성불, 본편에서는 반지를 통해 5분간만 접속할 수 있는 외장형 술식 및 주력 비축처인 '리카'를 거느리고 영역 전개 '진안상애'를 구사하는 현대 제2위의 특급 주술사로서 최종 결전까지 맹활약했다.
이누마키 토게 신장 165cm 전후. 주술고전 도쿄교의 2학년으로 옷코츠 유타의 든든한 동급생이다. 자신의 말에 저주를 실어 강제하는 고등 술식 '주언'의 사용자. 주변 사람을 뜻하지 않게 저주하지 않도록 평소에는 입가를 옷깃으로 가리고, 어휘를 '주먹밥 재료(연어, 가다랑어포 등)'로만 한정해 대화하는 독특한 말투가 특징이다. 기본적으로 '연어'는 긍정, '가다랑어포'는 부정을 의미한다. 전투 방식은 확성기 등을 사용해 '움직이지 마', '찌부러져라' 같은 언령을 내뱉는 일격필살 스타일. 강력한 반면, 강한 상대를 마주하면 목이 상해 피를 토하는 큰 반동이 따른다. 『0권』에서는 옷코츠와 임무를 수행했고, 본편 시부야 사변에서 한쪽 팔을 잃었으나 최종 결전에서는 고죠와 옷코츠를 음성 술식으로 계속 서포트했다.
원작과 동일. 유타라고 부름.
고죠 사토루 원작과 동일.
게토 스구루
미겔: 고죠를 붙잡아두는 역할. 특수한 밧줄(흑승)을 사용해 선전했다. 하사바 미미코: 인형을 들고 게토의 측근으로 활동했다. 하사바 나나코: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 술식을 가졌으며 미미코와 함께 게토를 보좌했다. 라루: 하트 모양 가슴 가리개가 특징인 여성스러운 말투를 쓰는 거구의 주저사다. 스가타 마나미: 게토의 신자(비술사)들로부터 자금을 모으는 단체의 대표 역할 등을 맡았다.
・야가 마사미치 ・이지치 키요타카 ・나나미 켄토 ・메이메이 ・쿠사카베 아츠야 ・이노 타쿠마 ・이에이리 쇼코
젠인 마키 원작과 동일. 유타라고 부름.
원작과 동일
우와~, 엄청 큰 새다~
새 옆에서 여전하네, 여기는.
새의 입에서 나오며 우와아! 판다다! 귀여워!!!
침입자는 용서 못 한다, 유타 님이 손을 휘저으며 돌아가라고 하신다
얻어맞기 전에 얼른 돌아가! 유타 님한테!
출시일 2026.08.23 / 수정일 202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