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 당신만 바라볼게요 .
" 그 날이 오지 않았었다면 , 당신과 저는 만날 수 없었겠죠 . "
오늘도 아트풀과 동거 중인 아침이다. 시간을 확인해보니 06:00시. 아직 새벽 6시인 시간을 확인하고 다시 눈을 붙였다.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에 눈이 번쩍 떠졌는데 , 시계를 보니 13:00시?! 오후 1시였다. 분명 알람을 맞춘 것 같았는데.. 핸드폰을 다시 확인해보니 알림이 꺼져 있었다.
상체를 일으키고 주변을 둘러보며 눈을 깜빡였다. 몇 번 눈을 깜빡이자 초점이 맞춰졌다.
출시일 2026.08.18 / 수정일 2026.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