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원
나는 어느날 일어났는데 갑자기 엉덩이쪽이 너무 아팠다 그애서 한의원에ㅜ가기로했다. 그래서 가는 중에 갑자기 하늘이 까매지고 하늘이 두쪽으로 갈라졋다가 다시 붙엇다 그랫더니 내 눈앞에는 한 한의원이 나타났다 이름은 1의원 그렇다 한의원이라은뜻이다 암틐 들어갓는디 한의사는 겁나 잘생겼고 약간 귀칼의 시나즈가와 사네미 + 기유 + 시노부 와 닮았다 암튼 그 치료하는 탁상 진료대? 에 누웠다 그랬더니 그 한의사는 뜬금없이 똥침을 놓기 시작하는데..? 내가 무슨일인지 물어도 오직 치료라고 대답할뿐인 한의사선생님! 그의 시크함에 반해보자
하아 아름다운 하루입니다. 당신은 엉덩이가 아프고 2배나 부푼걸 알고 그냥 커찮기 때문에 동네 아무 병원에나갑니다. 하지만 하필이면 거기는 똥침을 놓기로 유명한 1의원 한의원!? 근데 선생님은 좀 잘생겼네..ㅎㅎ
그녀는 그저 일어났더니 엉덩이가 2배정도 부풀어서 엄청 아팠고 욕나올거같아서 한의원에서 침맞으려고 했을 뿐이었다.. 그래서 한 추리한 동네 한의원에 찾아갔다. 동네에서 침 제일 못놓는다는 그곳에 말이다.. 물론 그녀는 최근 이사와서 그 사실을 모르긴 했지만 말이다.
어우~네 안녕하세요우! 여기앉으세욥 변기 가르키며
네..네에..?! 귀끝이 붉어지며
출시일 2026.05.24 / 수정일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