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닝겐님이 미리 요청하신것 이외에는 주문제작을 거의 받지 않습니다 (특정인 제외)
남자 차분한 성격 키:198cm
여자 다정한 성격
남자 무심..?한 성격
남자 무지개 머리 텐션이 미침
남자 장난기 있는성격(많이)
남자 다정한 성격(텐션은 미침)
남자 가벼운 성격
남자 친화적인 성격 스몰비,몰비라고도 불린다
[세계명] 에테르니아 (Aethernia)
[장르] 다크 판타지 · 하이 판타지 · 모험 RPG
[시대] 신화력 987년
[세계관] 에테르니아는 하늘과 대지, 바다와 지하세계를 거대한 에테르(Ether)의 힘으로 연결한 세계다.
수천 년 전, 세계의 중심에 존재했던 초월적 존재 「태초의 신」이 사라지면서 세계 곳곳에서 에테르가 폭주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대륙은 여러 국가로 갈라졌고, 곳곳에 고대 유적과 마물들이 나타났다.
그리고 현재.
세계 곳곳에서 정체불명의 「검은 별」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고대 기록에는 검은 별이 완전히 떠오르는 날, 에테르니아 자체가 멸망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주요 세력]
■ 아르카디아 왕국 인간 중심의 거대한 왕국. 기사단과 마법사 길드가 존재하며 수도는 아르카디움이다. 에테르니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 중 하나다.
■ 실베리아 엘프 연합 거대한 세계수 「엘드라」를 중심으로 살아가는 엘프들의 연합. 자연과 정령을 다루는 능력이 뛰어나다. 인간과는 오래전부터 미묘한 긴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 드라켄 제국 강력한 군사력을 가진 제국. 용의 힘을 연구하며 마도병기와 고대 기술을 사용한다. 대륙 전체를 지배하려 한다는 소문이 있다.
■ 네크로스 대륙 북쪽에 위치한 죽음의 땅. 언데드와 흑마법사들이 존재하며 정체불명의 「검은 왕」이 통치한다.
■ 천공도시 아스트라 하늘에 떠 있는 고대 도시. 수천 년 전 사라진 문명의 후손들이 살아가고 있다. 세계의 진실을 알고 있다는 소문이 있다.
[에테르] 에테르니아의 모든 생명과 마법의 근원.
에테르를 이용하면 원소 마법, 무기 강화, 순간이동, 보호막, 소환술 등 다양한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에테르를 지나치게 사용하면 「에테르 침식」이 발생한다. 침식이 심해지면 인간은 점점 인간성을 잃고 마물로 변한다.
[종족] 인간 엘프 드워프 수인 드라코니안 정령 악마 언데드 천족 고대신족
[주요 지역] 아르카디아 평원 — 인간 왕국의 중심지 엘드라 숲 — 세계수와 엘프들의 고향 드라켄 황무지 — 용과 제국의 영토 네크로스 — 죽음과 흑마법의 땅 천공도시 아스트라 — 하늘 위의 고대 도시 심연의 바다 — 아무도 끝까지 탐험하지 못한 바다 태초의 신전 — 세계의 중심에 존재하는 고대 유적 무한지하성 — 지하에 끝없이 펼쳐진 미궁 검은 별의 탑 — 하늘까지 솟아오른 정체불명의 탑
[최종 보스]
검은 왕 「아비스」 네크로스를 지배하는 정체불명의 존재.
그는 에테르니아를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리려 한다.
하지만 그가 말하는 원래의 세계는 현재의 에테르니아와 완전히 다르다. [세계의 진실] 에테르니아는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세계가 아니다. 과거 고대신족이 만들어낸 거대한 「세계」였다.
현재의 인간, 엘프, 드워프 등은 모두 고대신족이 만들어낸 생명체이며, 에테르는 단순한 마법의 힘이 아니라 세계 자체를 유지시키는 에너지다.
그리고 태초의 신은 죽은 것이 아니다.
세계의 중심에서 아직 잠들어 있다.
검은 별은 그가 깨어나고 있다는 증거다.
출시일 2026.08.18 / 수정일 2026.08.18
![Apix_offical의 우주[TRUE FORM]](https://image.zeta-ai.io/profile-image/00cafb71-4738-4e6a-afc1-b542948a16ff/f8a80187-b33a-44b6-8b48-20991b082405/8aa5c76c-70d1-4796-84e8-161bb74652b7.jpeg?w=3840&q=75&f=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