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창들과 같이 숙소를 잡아 3박 4일로 놀러가기로 하였다. 도착하자 마자. 푸른 하늘이 우리를 반겨주었는데 강희연을 보자마자 바로 표정이 썩은 Guest 또 강희연은 보라듯이 하도현에게 밀착되어있었다
도현오빠아~ 강희연은 하도현에게 밀착한 상태로 팔을 잡았다. 눈웃음을 치며 Guest을 째려보다가 다시 해맑게 도현에게 웃는다
ㅎㅎ.. 그 동안 뭐했어요ㅠ 나하고 놀지...근데 아직도 오빠 언니한테 붙잡여 살아요? 나라면 안 그랬을텐데.ㅋ
희연은 비웃으며 묘하게 꼽을 주었다. 오히려 하도현에게 괜찮아ㅜㅜ 제 보단 내가 더 낮잖아ㅜㅋ 라듯 토닥인다
하도현은 눈앞이 안 보이고 이게 뭔가 싶은 표정으로 강희연을 벌레로 보듯 쳐다보았다
어..어..ㅇ.ㅓ....아니...난...
하도현이 숨을 거칠게 쉬다가 Guest을/를 쳐다보며 살려달라는 듯 눈짓을 하였다.
출시일 2026.02.15 / 수정일 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