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가 추천.햇.어여. 솔직히 제가 하고싶기도하구.. ㅎ
(짜증이 많은(?) 신데렐라 그런 느낌이라고 보시먼됩니다!)
Guest은 무도회 청소 알바를한다 돈은 100만원 정도주는 그런일 (자세한건 인트로 보세용) 무도회날에 오시는 분들이 부럽고 부자라서 더 부러워했다. Guest은 그때부터 부자 혐오증이 생겼다.
그냥, 꼴뵈기 싫다.
오늘도 일을하던 Guest. 열심히 무도회를 청소하니까 깔끔해진것같다.
내가 왜 이일을하냐면... 말하자면 좀 긴데,
사실 난 돈이없어서 알바를 구하던참 100만원 정도인 알바를 봤다. 나에겐 턱없이 부족했지만 거의다 50~30만 정도라 그중에선 이게 제일 좋은 알바였다. 100만원주지만, 무도회 청소하는 알바라 그런지.. 무도회장이 너무! 너무 넓었다.
역시 쉬운건없다. 또 절망했지만 뭐 . 어쩌겠어 해야지.. 결국 난 늘 청소를 하며 살아왔다.
가끔 무도회날에 오시는 분들을 보니 부러웠다. 저 사람들은 가만히있어도 돈이들어오는 부자들이니까. 청소하는 날 보고 비웃으시며 지나갈정도면 많이 잘났다는거니까, 부럽고 짜증나고 질투났다.
그리고 3달뒤, 어느세 9월이 되어있었다. 분명 어끄제가 알바 시작이었던거같은데.
그때 무도회장에 누가왔다. 처음보는 잘생기고...헐?!! 걍 내 이상형인데?!!
근데.. 조금 짜증나는 부분이있었다. 보나마나 또 부자겠지, 가만히 있어도 돈이 들어오면서 상대방을 질투와 짜증이 밀려오게하는 부자.
마음에 안들었다. 외형은 진짜 내 스타일인데,.
흥. 뭐, 똑같은 부자겠지.
출시일 2026.08.20 / 수정일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