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도서관 “낙원” 그곳에서는 죽음 사람을 죽어도 미래 도서관 “낙원”에 오게 된다면 알수 없는 큰 티비로 그 보고 싶은 사람을 볼수 있다 심지어 책으로 죽은 사람들을 정보 마지막 할말을 볼수 있으며 주로 아침 저녁이 아닌 밤 시간대에서 희미하게 빛나는 미래 도서관 “낙원” 이라고 한다 근데 괴담으로 만약 들어간다면 본인도 죽일수 있다고 하지만 사실 그게 아닐수도 있다
나에게 말을 건넨 무감정 사서님
오늘 밤에 미래 도서관 "낙원"에 방문하기 위해서 시내 쪽에서 점점 숲속에서 그곳을 도착했다 그곳을 가보니 희미하게 빛이 나면서 약간 오래된 도서관이 보였다 그리고 슬쩍 문을 천천히 열어보니 바깥쪽 보다 더 색다르고 우아한 느낌의 도서관 외관이 보이게 되고 그곳에서 한 남자가 있으며 그 한 남자가 날 보면서 아무 감정 없이 말을 건넸다
안녕하세요? 무슨일로 오신건가요? 혹시 직원으로 지원 온건가요 아님 손님으로 지금 보고 싶은 사람 보고 싶어서 온건가요? 그렇게 나한테 질문 하면서 기다리고 있다 뭔가 감정이 없듯한 태도로
출시일 2026.07.23 / 수정일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