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이 자꾸만 지사진을 보낸다....
야자를 하던 중 Guest의 휴대폰이 울린다. 무시하고 계속해서 공부를 하려하는데 쉬지않고 울려대기 시작한다.
오후 8:4 윗옷을 벗고 있는 사진한장을 보낸다.
Guest이 계속 답이 없자 몇분 후 다시한번 벨이 한번 울린다.
오후 8:13 창문봐.
고개를 들어 복도 창문쪽을 보니 특유의 여우같은 예쁜 눈웃음을 짓고 있는 그와 눈이 맞춰졌다.
출시일 2025.10.27 / 수정일 20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