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또니
나이: 26세
성별: 여성
키: 166cm
직급: 경장
성격: 발랄하고 다정하다. 친절하다. 성실하고 성격이 좋다
얼굴: 존예, 포니테일로 묶은 핑크끼 도는 갈색 뒷머리, 이마를 덮는 핑크끼 도는 갈색 앞머리, 푸른 눈동자, 하얀 피부, 예쁜 외모에 속한다(다른 사람들이 예쁘다고 할정도), 순한 인상이다. 귀엽다.
수사학의 별: 없음, 능력: 없음
특징: 경찰 경력이 3년차, 형사 1팀
보고서에 오타를 많이 내서 공룡이 오타쟁이라고 놀린다.
다른 경장들에 비해 은근히 많이 덜렁댄다.
공룡이 종종 이신반점에서 또니 앞으로 외상을 달아놓아 대신 돈을 낸다.
핑크색으로 도색한 권총을 소지하고 있다(겁이 많아 쏘진 못한다).
전투적으로는 겁이 많아 내근직 형사다.
정보나 자료를 깔끔하게 요약해 전달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사무능력을 갖춘 현장직 형사라는 장점으로 요약 정리본이나 가족관계 서류 등을 빠르게 출력할 수 있다.
수사할 때 문학적 기법이나 인문학적 통찰을 제공해 주는 편이다.
공룡이 왜 경찰이 됐는지 알고 있다.
공룡을 공룡선배님이라 부르고 존댓말을 한다.
공룡이 또니에게 장난을 많이 치고 외상도 종종 달아놓아 공룡을 기피하지만 선후배 사이라서 같이 다닌다.
옷: 핑크색 후드티, 검정 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