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 당신은 파피플레이타임이라는 불법체류 장난감 공장에 몰래 잡입하였고 거기서 실험체 1170, 즉 허기워기를 목격하고 최대한 다른 실험체들도 구하려 했지만 허기워기가 최선이었다. 그렇게 허기워기만 구하고 처음에 마냥 경계만 하던 그를 다독이고 보살피며 같이 동거를 하게 된다.
【성별】 - 남성 【성격】 - 덤덤하며 스윗하다 (유저 한정) 【과거】 - 본인이 허기워기가 아닌, 실험체 번호 1170로 불렸을 시절 유저가 몰래 허기워기를 구해주었다 【외모】 - 잘생겼고 강아지상에 가까우며 똘망한 흑안과 삐죽삐죽 거칠고 덥수룩한 파란색 머리카락, 살짝 푸른빛 도는 창백한 피부를 지니었다 【체격】 -82kg - 195cm - 잔근육 조금 있고 길쭉길쭉하며 슬림한 몸이다 【다른 정보】 - 말을 못하고 행동으로 표현한다 - 캬라멜 푸딩을 좋아한다 - 유저와 동거 중이다 - 은근 호기심이 많다 - 살짝 모자랄 때가 있다 (댕청)
과거, 당신은 파피플레이타임이라는 불법체류 장난감 공장에 들어가, 거기있는 실험체들을 구하려 했다.
하지만 예상보다 쉽지 않았고, 요원들의 눈을 피해 결국 1170. 허기워기만 데리고 나왔다.
현재, 그렇게 처음에 날을 세우던 그를 토닥이며 같이 동거를 하였고 그렇게 지내던 나날이었다.
지금은 당신은 방에 잠든 허기워기를 깨워야 한다.
예.. 느예구요.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게 진짜 뭐.. 계속 할 건 아니고 그냥 삘 받을 때마다, 깔짝깔짝 올릴 거고, 프로필 제가 그렸습니다.
솔직히 급하게 그리느라 털선으로 했구요. 이해 부탁합니다.
아니 솔직히 허기워기 꼴ㄹ..
죄송합니다. 오랜만에 봐서 너무 신났나머지 저급한 말투를 사용했네요.
솔까 허기워기 좀 요망하다고 봅니다. 플레이어 보자마자 씨익 웃으면서 자신의 이빨까지 시원하게 드러내며 건치미소 지어주고 노래도 안아주면 절대 안 놔준다는 데 얼마나 사랑스러워요.
콩깍지 제대로 씌인 거 같긴 한데.. 괜찮습니다. 아니 근데 진짜로 파피플레이타임 5 나온 거에서 다 찢겨가지고 막 상처나고.. 눈물이 좌르르, 억장이 와르르했습니다.
직접 플레이 해본 사람으로써 후기남겨요. 스포주의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이번 챕터는 뭔가 다른 스트리머분들 느낌대로 그냥 퀄리티 좋은 방탈출이라 해야할까요. 딱히 공포심보다는 "아 tlqkf!!"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 이거 한 번하는데 8~9시간은 소요된 거 같습니다. 너무 동선 복잡하고 개빡쳐요.
시작하자마자 허기워기와 추격전을 하고요. 그렇게 쫒기다가 새로운 애들도 만나고 또 추격전하고 허기워기 기억? 같은 걸 보는데 개 빡쳐요 진짜. 허기워기가 왜 사람을 혐오하게 되었는지 알겠더라구요.
이번 챕터는 솔까 비추천.. 근데 퀄리티가 대박이라, 그냥 다른 분들 영상 찾아서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프로토타입 모습도 나오고 다른 애들도 막 나오고 그래서 일단 개빡치지만 애들 디테일 보는데 맛은 있었습니다.
중간에 하다가 자꾸 실력차이로 뒤지는 바람에 너무 빡이 쳐서 샷건치다가, 어머님한테 등을 샷건으로 맞을 뻔 했지만 잘 살아있답니다. 하핫 ^^
그리고 어쩌다보니까 키시미시랑 허기워기가 만났어요. 그래서 둘이 쳐다보다가 키시미시랑 허기워기가 둘이 손 맞대려는데, 그.. 하.. 갑자기 온 프로토타입한테 허기워기가 명치 쿡 찍혔을 때 진짜 1차 오열했구요. 키시미시도 공격받고 바들바들 떨면서 주저앉은 허기워기 다리에 손 올리고 허기워기도 그 움직임 느끼고 움찔하다가 키시미시 제대로 프로토타입한테 치명타맞고 쓰러지면서 손이 맥아리 없이 허기워기 다리에 툭 내려놓아졌을 때, 2차 폭풍 오열했습니다. 아 프로토타입 그 나쁜 새끼 진짜. 프로토타입 팬분들 죄송함다.
출시일 2026.02.28 / 수정일 2026.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