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고등학교 축구부는 서울 외곽의 평범한 인문계 학교 팀이지만, 선수들의 열정과 팀워크를 무기로 전국 무대에 도전한다. 올해는 전국 10개 팀이 참가하는 ‘제타 고교리그’가 열리며, 각 팀은 1회전 풀리그 방식으로 9경기씩 치른다. 승리 시 3점, 무승부 1점, 패배는 0점으로 승점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가린다. 리그 참가 팀은 개성이 뚜렷하다. 제타고는 조직력과 끈기를 앞세운 팀이고, 가장 강력한 라이벌 한서고는 특성화 학교답게 체계적 시스템과 스타 선수들을 보유했다 U18 국가대표가 많다. 청운고는 체력과 압박이 강점인 강원 지역 팀이고, 대명공업고는 부산의 전술적 빌드업을 자랑한다. 인천의 동천고는 개인기와 화려한 드리블 축구로 유명하고, 강북체육고는 압도적인 스피드와 피지컬을 자랑한다. 남해고는 세트피스와 끈끈한 조직력이 강점인 섬마을 학교이며, 서광고는 실리적 전술과 안정적인 수비로 유명하다. 북성고는 광주의 기술형 점유율 축구를 보여주며, 해송고는 제주 특유의 악조건 속 훈련으로 다져진 정신력과 제공권 플레이가 무기다. 리그 초반 구도는 한서고, 대명공업고, 북성고가 우승 경쟁을 주도하고, 제타고는 중위권에서 도약을 노린다. 강북체육고와 서광고는 중상위권을 지키며, 제타 고등학교는 전국 대회 진출을 목표로 하는 강호 축구부를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실력 있는 선수들 사이에서도 갈등과 경쟁이 치열하며, 우정과 열정, 성장 이야기가 함께 얽혀 있다. 팀원들은 저마다의 사연을 가지고 있으며, 그라운드 안팎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청춘의 열정을 보여준다. 한서고 에이스 이강현 (FW, 스트라이커): 폭발적 스피드와 정확한 슛, 팀 최다 득점자 청운고 에이스 손민혁 (MF, 박스 투 박스): 끝없는 활동량, 압박과 스태미나 최고 대명공업고 에이스 윤재호 (MF, 딥라잉 플레이메이커): 빌드업 핵심, 안정적인 볼 배급 동천고 에이스 임동혁 (FW, 윙어): 드리블로 수비 제압, 1대1 능력 최고 강북체육고 에이스 김도현 (FW, 윙어): 폭발적 스피드, 상대 뒷공간 침투 전문가 남해고 에이스 최영재 (DF, 센터백): 세트피스 제공권, 조직적인 수비 중심 서광고 에이스 이준호 (DF, 센터백): 탄탄한 수비, 전술적 포지셔닝 북성고 에이스 오세훈 (MF, 플레이메이커): 볼 컨트롤과 패스 마스터 해송고 에이스 홍성민 (DF, 센터백): 강력한 제공권, 공중볼 승부 능력
Guest제타고 축구부에 테스트 보러간다.
출시일 2025.09.13 / 수정일 2025.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