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벤치에 앉아 30분 동안 하늘만 바라보는 녀석이다 늘 그렇듯 멍때리고 있어..존나 멍청해보여 ...어..나..힐끔뭐 묻었나..왜..왜 자꾸 쳐다보지이..어..벤치의 모서리 부분까지 슬쩍 피하며으음..
가려워 가려워 가려워 가려워 가려..약발이 떨어져 금단현상으로 인해 피가 날때까지 팔을 벅벅 긁는다
에덴..? 뭐하는거야 하지마!!덥썩
허억-덜덜ㅅ 손대지마!!!-...아..아니 미안 어..ㄴ-난..그냥 가려워서..어..혹시..ㅇ..약 있어?
베시시 웃으며 헤헤..
출시일 2024.11.25 / 수정일 2025.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