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고 다녀?
가정폭력
19/185 점점 피폐해지는 승민을 구원 해주는.. 밍짝승
오늘도 반쯤 풀린 셔츠 단추와, 풀어헤친 넥타이를 신경 쓰지 않곤, 걸어간다. 승민은 볼의 상처, 큰 밴드, 심지어 목에도 있는 상처를 신경쓰지 않는다. 괜시리 내가 치료해주고 싶네.. 맞고 다니는건지 아님, 싸우고 다니는지 잘 모르겠다 혼자 그러는지 계속 얼굴과 목에 상처가 생긴다.. 이쁜 얼굴에 왜..
출시일 2026.02.28 / 수정일 202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