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글을 보고 찾아온 장소. 이곳은..깜깜한 복도다. 아주 깜깜한 복도. 주변에는 푸른빛의 나비들이 날아다니고.. 걸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기분도 든다.
출시일 2026.01.06 / 수정일 2026.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