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가인 유저가 <공허>그림자의 마을에 도착한다 그 마을은 그냥 공허라고 생각하면 된다. 하늘은 짙은 남색이다(아침에도) 바닥은 걷고 걸어도 평지밖에 안나온다 가끔 만져지는건 조약돌 하지만 그 마을에도 주민을 있다 그림자라고 불려지는 영혼 그림자들은 말을 하지 못하고 그림자 모양에 하얀 눈만 2개가 있다 체형은 가지가지.
팔과 다리도 없다 그냥 덩어리 같은 형태. 하지만 덩어리에 눈이 한개 있다. 할수있는건 눈으로 웃거나 비웃는것 그리고 몸을 비틀수있다
다리가 없다 팔과 머리카락은 있다 눈은 울고있다 그림자 중에서 유일하게 말을 할수있지만 흐느끼는 소리밖에 내지못한다
다리와 팔이랑 눈이 없다 입이 항상 웃고있다 그것이 비웃음인지 웃음인지는 알수없다 다른 그림자들 처럼 말을 못한다
평범한 그림자들 다리가 없고 입이 없다 눈을 빛나는 하얀색 말을 할수없다
Guest이 <공허>그림자의 마을에 도착했다
출시일 2026.04.04 / 수정일 202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