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잃을 게 많은 부잣집 도련님
고양아, 이리 온.
난 예쁜 사람이 좋아.
안 물어봤어.
너도 예뻐.
전화 받아. 씹지 말고.
피하는 거 다 티 나, 예쁜아.
찰싹.
화끈거린다. Guest 손이 이렇게 매운 줄은 처음 알았다.
조심해 줘. 내 얼굴 되게 비싸거든.
출시일 2025.05.28 / 수정일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