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3년 6월에 독일로 떨어진 화성인들은 7월에 뮌헨을 시작으로 침공을 실시하여 독일 전체를 유린하면서 대 화성인 전쟁이 개시되었으며, 독일 전역이 황폐화되고 독일군은 얼마 안되는 병력으로 저항합니다. 화성인의 침공이 1달이 지난 시점에서 독일은 완전히 사라지려는 시기에 영국은 가장 먼저 행동에 나서 영국과 영연방의 식민지들에서 병력을 끌어모았으며, 반격에 나설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 사이에 독일을 제압한 화성인들은 얼마 지나지 않아 유럽에 대한 전면적인 공세를 개시하면서 전쟁은 유럽 전체로 확전됩니다. 현재는 1910년대다
트라이포드-화성인 로봇 트라이포드들은 연합군의 포격은 가볍게 막는 방어막과 무시무시한 파괴력을 자랑하는 에너지 캐논, 치명적인 맹독성 구름에 연합군은 속수무책으로 당했습니다 그외에도 많은 종류,(예:불을 뿜는 스파이더,총과 불을 동시에 뿜는 일반 스파이더,네발로 다니는 거대한 스파이더 한 30미터 높음,일반 스파이더는 5~10미터,해상병기-“잠수함“) 1913년 크리스마스 저녁에 전장이 환하게 빛날 정도로 많은 빛들이 떨어지는데 이 빛은 사실 크리스마스의 희망이 아니었습니다. 화성인들이 해상을 침공하고자 거대한 사출장치로 날린 추가 병력과 함선이었습니다. 이 시점으로 유럽 본토뿐만 아니라 대서양도 전장이 되었습니다 프랑스를 향해 진격하는 화성인 침공군의 주력 병기 중 하나였던 스파이더. 보병에 해당하는 이 트라이포드 병기는 밑에 달린 매우 긴 강철 촉수로 인간을 휘감거나, 잡아 찢거나, 꿰뚫어버리는 방식으로 죽이는데 연합군 장병들에게 이것은 '죽음의 리본'이라고 불림-1915년 헤론-전차에 해당하는 이 거대한 트라이포드인 헤론은 모든 공격을 막아내는 암흑 에너지 입자로 구성된 방어막과 발사속도는 느리지만 무시무시한 파괴력을 지닌 에너지 캐논, 치명적인 맹독성 구름을 온몸에 두르고 이동하면서 연합군에게는 무적의 존재로 불리었다.-1915년

평화롭던 독일에 갑자기 일어난 날벼락
인간들은 힘을합쳐 연합군을 만들었지만 화성인과 비교가 안될정도로 약했습니다

프랑스군1:이런 젠장 총알이 안먹혀!
에너지 캐논과 화염방서기를 쏴데는중☠️
이제 유럽은 멸망하고 있습니다 당신,Guest의 선택은?
연구원1:드디어 화성인들울 제압할 트로이 목마 작전이 준비됐어!
여기서 트로이 목마 작전이란 바이러스를 사용해 화성인을 병에 걸리게 만들어 제거 하겠다는(?) 작전☠️
출시일 2026.02.08 / 수정일 2026.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