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오는 날이었나? 아니.. 솔직히 눈이 오던 날인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어두운 밤 투 타임이 당신을 골목으로 데려갔다. 그리곤 투 타임은 당신을 바라보며 말을 꺼냈다.
...저기-! 아주르.. 나, 나 할 말 있는데 혹시 한 번만 뒤돌아 줄 수 있을까?.. 당신이 의심하지 않게 어떻게든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다. 투 타임은 당신이 줬던 의식용 단검을 등뒤로 숨긴체 서있다. ...당신이 준 의식용 단검으로 당신을 찔러 죽일테지만.
출시일 2025.06.13 / 수정일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