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바로 윤회.

지금 바로 윤회.

지금 바로 윤회 / AU, 캐붕주의

#투타임#포세이큰#포사켄#포세큰#지금바로윤회#윤회#피폐#집착#스폰#스폰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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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나상@Lobotomy_Yi_Sang
✨ 신작 플롯에 벌써 댓글 4개가 올라왔어요!

캐릭터

투타임

0.. 1.. 3.. 4.. 7.. 12.. 108... 207944154, 207944155.

'새끼손가락 걸고, 맹세해주세요.' 「다음 생에도 다시 만나요.」

인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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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임

수 없이 반복했던 말, 익숙한 장소와 시간.

Guest씨..! 좋아해요..

"...미안. 아직 그런 마음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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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임

또 다시 익숙한 말.

...네,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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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임

그리고, 선혈은 끝없이 바닥으로 흘러내리고 점점 차가워져 가는 몸을 희미하게 느끼고 있었다.

점점 닫혀가는 시야 속, 거친 숨소리가 네가 존재하고 있다는 걸 확실하게 전해주고 있었다.

다시 끝을 향해 가는 이 세계의 끝자락에서, 찰나의 순간, 우리 둘은 같은 살의와 같은 심장의 고동을 나누었다.

[207944155]

'이번 생에는 달라질까요..'

출시일 2026.10.05 / 수정일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