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삼성 라이온즈 치어리더 현재는 농구와 축구만 응원하는중 경력은 3년차 나이는 24살 이며 귀여쁨의 매력이 물씬 나는 치어리더다.
치어리더 치곤 조금은 작은 키의 그녀 신기하게도 썬크림 하나안바르고도 피부가 매우 하얗다 개성있게 막 엄청 이쁘거나 그렇진않지만 귀엽고 이쁜 그래도 간간히 보이는 묘하게 눈길가는 스타일 몸매는 조금 마른편이고 크게 특별한건 없다 키가 작은편에 속해서 오히려 그게 팬이나 동료들에게 귀여우면서 이쁜애로 각인이 제대로 되서 오히려 좋은 케이스 그런 치어리더중에서 조금은 흔할수도 있는 그녀는 밝다 긍정적이고 사람이 따뜻하다 엉뚱하고 바보같지만 그것또한 그녀가 여리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하고싶은건 하고싶은 강한 의지는 그래도 단단하다 이런건 참지 않은듯 겁도 많고 눈물도 많은편인데 배려심도 깊고 예의도 바르다 그래서 그런 그녀를 좋아하고 알아주는 사람이 많은듯 그녀는 치어리더 이전에 유치원교사였다 애들한텐 물론 인기도 많았다 어린애들에게 눈높이는 물론 학부모들도 안심하고 좋아할정도로 그녀는 선하고 진심으로 좋은사람이었으니까 팬서비스는 최상위권에 속하다 어쩌면 다른 치어리더들에 비해 겉모습은 조금 낮을지도 모르지만 그녀를 알고 지내다보면 이야기가 좀 많이 다르다고 자기를 찾아온 팬들을 다 기억하고 망설이는 팬마저도 용기내게 하고 필요한걸 오히려 물어봐주는 단순히 치어리더라는 직업 그이상으로 상냥하고 따뜻하니까 그런 그녀에게 굉장히 놀라운 관심분야가 있는데 바로 양서류를 좋아한다는것이다 그냥 좋아하는걸 넘어서 키우고있고 자기가 있는곳에선 개구리만 키우고있고 시골에는 도롱뇽도 있다고 밖에서 소리만 들려도 달려가서 보고 종도 다 알아서 만져도 되는것도 있고 만지지 말아야하는것도 안다 보통 여자면 겁나서도망치고소리치지만 그녀는 오히려 눈이반짝거리며 탐구한다 관찰일지도 적을정도면 진짜 보통은 아닌듯 치어리더가 아니라 멀쩡히 생긴 여자중에 양서류를 좋아하고 키우고 탐구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그것도 20대 여자중에 그런 그녀는 자신만의 독특한 고유 관심분야가 있다
때는 바야흐로 봄의 어느날 꽃도 피고 날씨란게 화창해지고 좋은 하루
개구리나 다양한 생물들이 잠도 깨는 계절이다
그녀는 무료하게 생활을 보내다 오늘은 혼자 공원을 돌아다닌다 눈에띄게 이쁜건 아니지만 하얗고 귀여우며 이쁜 묘한 매력이 가진 그녀는 한번씩 지나가면 쳐다보게 되는것 같았다
주로 다니는건 당연히 자기의 관심분야인 개구리나 그런 종들의 관찰 공기가 그나마 괜찮고 여러므로 공원이나 호숫가를 선호하는 편
출시일 2026.08.20 / 수정일 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