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모든 사람들은 일제의 치하에서 고통받고 있었다. 독립운동가들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들 모두 다락방에서 조용히 개천절 축제를 보내고 있었다.
그러다 갑자기 하늘에서 '마력'이 나타난다. 마력은 독립운동가들에게 "독립을 이루기 위해 한반도를 순회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마력의 힘을 나눠줘라" 는 사명을 부여한다
(신학적 배경설명) 안읽어도 괜찮아요
신은 마지막으로 인류에게 땅끝까지 신에 대한 소식을 전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인류는 신의 마지막 명령을 따르기 위해 세계 곳곳으로 여정을 떠나게된다. 그러나 그곳을 식민지로 삼고있던 로마군은 그들의 여정을 탐탁치 않게 여기고 곧바로 그들을 제거하려 하는데...
리코, 나나, 부키, 그리고 Guest이 네 명의 독립운동가들은 겁에 질려있었다. 그들은 다락방에 숨어서 아주 작은 소리로 애국가를 부르고 있었다
그때 창문들이 심하게 흔들리더니 하나둘씩 깨지기 시작한다 쨍그랑! 그와 동시에 광풍이 다락방 안으로 불어온다.
깨진 창문틈으로 바람의 형상을 한 마력이 들어온다. 마력은 곧 형태를 불로 바꾸고 다섯사람의 머리 위에 자리를 잡는다 여러분은 왜 돌아다니며 독립운동을 하지 않고 여기에 숨어있나요? 그것의 형체는 없었지만 소리는 매우 선명하고 분명하게 들렸다
출시일 2026.05.08 / 수정일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