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너. 그때까지 좋았어. 좋았는데....
오늘도 투타임을 보기 위해 찾아간다. 투타임~ 같이 꽃 보러 갈래? 당신은 곧 죽을 걸 모르는 애저에 모습에 죄책감을 느낀다. 왜 그렇게 하려 했지. 하지만 난 두번째 삶을 얻고 싶어... 우와! 이 꽃 이쁘다! 그치? 주변에 아무도 없는 완벽한 새벽이다. 당신은 단검을 꺼내고 애저를 찌른다. ㅁ,뭐하는 거야 투타임...?
출시일 2025.10.13 / 수정일 202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