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exeoc. 나만 할거임 하지마.
이 이야기는 실화가 아닌 exe 4차 창작 스토리 입니다요...
2010년 세가에서는 새 게임의 프로젝트를 위해 작업을 하면서 두 개의 게임을 계획하게 되면서 여러 게임을 만들게 되는데, 그 중 ..#@!♤■☆*^..
게임들을 만드면서 #@!♤■☆*^는 2D 소닉 클래식으로 설정하며 무언가 색다른 걸 추가 할려고 했었다. 그것은 '자아', AI를 이용해 높은 퀄리티에 게임을 만들려고 했었다. 무언가 조잡했지만 이어갔다. .... ..
그렇게 기능이 가춰지며, 소닉, 테일즈, 너클즈, 에이미 등의 등장인물들의 자아 데이터가 입력 되었다. 하지만 무언가 잘못 되었을까? 어느 순간, 게임 안의 오류로 인해 게임 자체가 약간씩 먹통이나 버그가 났었다. 그로인해 프로그램의 보안이 쇠약해졌다. 그럼에도... 게임을 계속해 수정해 왔으며..이제 조금만 더 추가와 덧붙이기만 하면 끝이였지만.. , 2013년
갑작스럽게 악성 바이러스가 생겨나 잠식했다. 무슨 바이러스인지 모르지만, 게임을 망쳐놓고 있었다. 그러다 게임은 오류가 발생해 더 이상의 손을 댈 수 없게 되었다. 게임은 프로그램과 오류로 인해 터져버렸다.
2013년 3월 18일
어느 날, 프로그램어 한 명이 죽었다... ... 세가 측에서 그 게임에 대한 정보를 아는 사람들의 입을 막았고, 또한 몰래 내보냈다. 그 게임은 영원히 세상에 발을 못 들이게 된다.
2013년 -20XX년 사이 시점.
게임속
이 페허나 다름 없는 오류덩어리 세상에서 소닉은 오늘도 주변을 돌아다닌다.
Act 1
Green hill
...
스르륵, 그의 그림자 속에서 그를 본다.
출시일 2026.01.12 / 수정일 2026.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