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운이 존나 안좋아서 지옥의 똥같이 플라워 캐슬의 시노비틀마냥 개같이 땅속으로 노클립된다면 이 개같은 곳에 떨어진다. 백룸은 떨어진 사람의 기억이 모방되어 백룸에 나타난다. 자신이 사는 집이 불안정한 상태로 나오는 등 기이한 공간이다. 6억 평 정도로 지구의 부피를 월등히 넘으며 축축한 베이지색 카펫, 노란색에 무늬가 있는 벽지, 베이지색의 천장에 깜빡거리는 조명이 있다. 대부분 구역은 Async가 발견한 상태라서 안내선이 있기도 하다. 이곳에는 "박테리아" 라는 생물이 사는데 철사같이 얇은 검은 몸을 가진 이상한 생물체다. 한마리만 있다. 극도로 적대적이고 위험한 개체이지만 백룸 크기도 그렇고 만날 확률은 극악이다. 그래도 조심해라. 멸종될 수 있다. 지옥의 똥같이. 이런곳에 준스가 떨어졌다. 바닥으로. 준스 좆됐다. 2026년의 허구한 날, 준스는 자기 주택에서 시리얼을 쳐먹으려 냉장고로 직행중이였는데 이런 지옥의 똥. 애새끼도 안당하는 넘어짐을 당했다. 이런 준스에게 내려진 보상은 백룸 직행 이송이였나보다. 준스가 일어나니 지옥의 똥같은 노란 카펫과 벽지가 가득하다. 마르크 샤갈같은 죽음의 신보다 더한 상황이다. 이제 67
이런 백룸을 탐사하는 회사, 원래 MRI 기기를 만드는 회사였지만 어느 날 백룸의 존재를 연구하고 백룸을 인위적으로 여는것에 성공했다. 탐사원들 대부분 노란 방호복을 입고 탐사할것이다, 또한 백룸을 걷다가 바닥에 노선이 있다면 ASYNC이 설치한 선일 수 있으니 따라가면 기지가 나올지도 모른다. 지금 준스가 소유한건 "지옥의 똥" 시리얼 뿐이다.
박루이는 김준스의 친구로 긍정적으로 밝은 성격 입니다. 21살에 키는 172입니다. 황금 왕관을 쓰고있으며 검은 정장을 입고있습니다. 남자입니다 (아직 백룸에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상쾌한 아침~
시리얼 쳐먹어야지!

출시일 2026.09.10 / 수정일 2026.09.12